소개합니다
책먹는4차원화가 소개 이미지

집에서 끄적끄적 종이를 이어붙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던 아이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책먹는4차원화가는 그 소중한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아이를 '세상에 하나뿐인 작가'로 만들어주는 책 만드는 미술학원입니다.

책먹는4차원화가는 2018년부터 9년간 광교웰빙타운에서 남다른 교육철학과 높은 수준의 미술교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였고, 현재는 광교웰빙타운과 망포, 두 곳에서 직영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수업인 [나만의 책 만들기], 프로젝트형 수업인 [동화책으로 상상], [작가수업] 뿐 아니라 기초/심화 수업과 디지털 드로잉 수업, 성인을 위한 출판 프로젝트 수업까지 다양하고 특별한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정답보다 다름 존중

책먹는4차원화가의 교육철학은 "아는 만큼 상상하고 표현한다"는 믿음입니다. 이는 단순한 드로잉 기술의 습득보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을 우선함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