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을 만드는 과정은 험난합니다. 작은 아이디어들을 멋진 이야기로 발전시키고, 상상 속 장면들을 손끝에 옮겨 그려내고, 장면 하나 하나를 엮어 책으로 만들기까지 오랜 인내를 필요로 하죠.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이 과정이 더욱 쉽지 않습니다.
책먹는4차원화가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즐겁게 상상하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책먹는4차원화가만의 노하우로 수업과정을 세분화/체계화하여 아이들이 100% 자신의 힘으로 끝까지 완성하는 경험을 돕습니다.
아이패드를 단순히 '보는 도구'가 아닌 '책을 만드는 도구'로써 미술수업에 활용합니다. 전공 선생님의 전문 코칭으로 나만의 캐릭터를 그리고, 스티커·키링 등 실제 굿즈도 제작하며 웹툰 작가의 꿈을 키워갑니다.
모든 수업은 '남다른상상 연구소'를 통해 기획된 특별하고 재미있는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개인진도로 진행되는 책 만들기 수업 제외) 프로젝트 수업은 보통 4~8주 일정으로 진행되며, 매월 상세히 안내된 수업계획을 보내드립니다.
남다른상상 연구소 — 광교와 망포 책먹는4차원화가의 모든 전임선생님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매달 새로운 프로젝트 수업을 연구하는 활동입니다.
클래스당 정원을 4~5명으로 제한하여, 아이 한 명 한 명의 기발한 상상에 공감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으로 운영됩니다.
선생님들이 직접 촬영한 아이들의 수업 모습을 매월 포토리포트로 보내드립니다. 포토 리포트는 아이들 개인 별로 제작/발송되며, 지나간 수업을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책먹는4차원화가에는 평생 기억에 남을 전시회와 공모전이 있습니다.
1. 접근이 다른 정기 전시회
매년 1회 특별한 컨셉과 작가를 찾아 전시 수업을 기획하고, 전시회 공간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경험들을 만듭니다. 아이들은 이 전시회 참가를 통해 미술활동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경험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2025년 '추억을 파는 마켓' 전시는 아이들에게 '추억'이라는 키워드에 맞는 의미의 사물들을 아이들 스스로 선정하고, 극사실주의 윤병락 작가의 작품 기법을 참고하여 현실감있게 표현하는 과정들을 거쳐 작품으로 완성한 후, 작품을 그냥 전시장에 걸어두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추억과 작품의 가치를 가격으로 매기고 '추억을 파는 마켓' 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서로 작가이자 관객으로서 소통하는 것 까지 이어졌습니다.
2. 사회적 성장을 이끄는 1인 전시회와 공모전 준비
학원 로비에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 '1인 작가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아이들은 자신의 독특한 생각이 타인에게 전달되는 성취감을 맛보고 '작가'로서의 정체성을 형성합니다. 또 연 1회 참가하는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은 작품을 구상하고 끝까지 완성해 나가는 '인내와 몰입의 특별한 경험'을 얻습니다.
책먹는4차원화가는 본원과 분원 모두 하나의 조직처럼 운영됩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서로 교류하고 함께 수업을 연구하기에 일반 프랜차이즈 미술학원과는 다른 수업과 교육의 퀄리티를 보장합니다.